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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람항로 3-4... Naver Ending Story

역시 어느 게임에서나 파밍뺑뺑이 라는 것은 정말 짜증나고 이걸 내가 왜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느낌이 강한 행위 입니다만, 하다보면 묘하게 중독성이 있단 말이죠. 중독성? 의무감? 무념무상? 없기 때문에 얻기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것도 있고 나중에 편하게 하기 위해서 지금 고생한다(이건 말이 안되는!)

3-4는 졸업했습니다.
이래저래 돌려보고는 있지만, 일본 항모들의 지향성 항공투하어뢰는 쪼금 적응하기 힘들군요.
네임드들의 기동에 않맞는게 자주 보여서, 그렇다고 아주 않맞는것도 아니고...

대략 3-4 졸업하기 위해서 날려버린 연료통이 3만 정도? 파밍에 투입된 함선들 로테이션을 2번 정도 했으니 상당히 많이 말아 먹은 상황입니다. 

여왕님을 얻지 못했으니 5-2 파밍을 해야 하는데, 이건 또 얼마나 오일을 들이 퍼 부어야 할지...? 그나마 SR 급이고 1척 뿐이니...다행이라고 해야 할듯?

금번 이벤트로 등장한 '프린스 오브 웨일스' 비교적 쉽게 얻었습니다. 다른 걱정으로는 잉기리 메이드 양을 못얻고 있다는게 문제...일지도?

당연히 엔터프라이즈 양(?)과 서약식를 했습니다. 주력 해역 돌파 함대는 한번 전투 들어가면 날아가는 기름이 상상 초월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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