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쪽 DVD 를 구입했었던 물건중에서...개인 감상용...
아직도 즐겁게 봐줄수 있는...
AD 폴리스, 부마, 세계관이니 뭐니 배경이니...그딴거를 다 떠나서...
본인에게 처음으로 'KillingTime' 이라는 개념을 느끼게 해주었던...
BubbleGum Crisis ... 음악만으로 영상 짜집기...를 해놨다고 해야 하나...(오리지널 영상도 있으니....몽창 짜집기라고 하기는 그렇고) 하여간 그것이 허리케인라이브 2032/2033 인데...그중 마음에드는 것중 1개.
버블검의 경우 국내에서 비디오로 아주 오~~~래전에 출시를 했었으니...뭐...
왈가 불가 이야기 하는것도 우숩고...그냥..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