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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선정 최고의 영화 100편이라네요
puzzle21.egloos.com 에서 트랙백 겁니다. 대략 47개 정도 인데, 2개는 제가알고 있는 그것인지 몰라서 노란색 표시를 했습니다. (카지노 로열 : 007 인지 아니면 다른것이지 알딸딸...) (브라질 : 음...국내에서 소개된 제목이, 환상의 여인 이었던가, 조금 골때리는(최후 반전이 좀 후덜덜이었는데...반전이라고 하기는 좀 헐퀴 스러운...)SF물...(?) 제가 본것이 맞다면, TV에서도 했었던...) 1. 대부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 2. 레이더스(인디아나 존스1) - 스티븐 스필버그 3. 제국의 역습(스타워즈 5) - 어빈 커쉬너 4. 쇼생크 탈출 - 프랭크 다라본트 5. 죠스 - 스티븐 스필버그 6. 좋은 친구들 - 마틴 스콜세즈 7. 지옥의 묵시록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 8. 사랑은 비를 타고 - 스탠리 도넌 앤 진 캘리 9. 펄프픽션 - 쿠엔틴 타란티노 10. 파이트클럽 - 데이빗핀쳐 11. 성난황소 - 마틴 스콜세즈 12.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 빌리 와일더 13. 차이나타운 - 로만 폴란스키 14. 원스 어폰어 타임인 웨스트 - 셀지오 레오네 15. 다크 나이트 - 크리스토퍼 놀란 16.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 스탠리 큐브릭 17. 택시 드라이버 - 마틴 스콜세즈 18. 카사블랑카 - 마이클 커티즈 19. 대부 2 - 프란시스 포드 코플라 20. 블레이드 러너 - 리들리 스콧 21. 제3의 사나이 - 캐롤 리드 22. 새로운 희망 (스타워즈 4) - 조지 루카스 23. 백 투더 퓨처 - 로버트 저맥스키 24. 반지의 제왕 : 반지 원정대 - 피터 잭슨 25. 황야의 무법자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 셀지오 레오네 26. 닥터 스트레인지 러브박사 - 스탠리 큐브릭 27. 뜨거운 것이 좋아 - 빌리 와일더 28. 시민 케인 - 오손 웰즈 29. 다이하드 - 존 맥티어넌 30. 에이리언 2 - 제임스 카메룬 3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빅터 플레밍 32. 내일을 향해 쏴라 - 조지 로이 힐 33. 에이리언 - 리들리 스콧 34. 왕의 귀환(반지의 제왕 3) - 피터 잭슨 35. 터미네이터 2 - 제임스 카메룬 36. 안드레이 루블레프 -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37. 시계태엽오렌지 - 스탠리 큐브릭 38. 히트 - 마이클 만 39. 메트릭스 - 워쇼쇼키 형제 40. 현기증 - 알프레드 히치콕 41. 400번의 구타 - 프랑소와 트뤼포 42. 친절한 마음의 회관 - 로버트 해머 43. 빅 레보스키 - 코엔 형제 44. 쉰들러 리스트 - 스티븐 스필버그 45. 싸이코 - 알프레드 히치콕 46. 워터프론트 - 엘리아 카잔 47. 이티 - 스티븐 스필버그 48.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 로브 라이너 49. 이블데드 2 - 샘 레이미 50. 7인의 사무라이 - 구로자와 아키라 51. 8과 1/2 - 페데리코 펠리니 52. 샤이닝 - 스탠리 큐브릭 53. 도니다코 - 리차드 켈리 54. 두개의 탑(반지의 제왕 2)- 피터 잭슨 55. 달콤한 인생 - 페데리코 펠리니 56. 카지노 로얄 - 마틴 켐벨 57. 아라비아의 로렌스 - 데이비드 린 58. 히즈 걸 프라이데이 - 하워드 혹스 59. 미지와의 조우 - 스티븐 스필버그 60. 컴앤씨 - 엘렘 클리모브 61. 우주얼 서스펙트 - 브라이언 싱어 62. 졸업 - 마이크 니콜스 63. 선셋대로 - 빌리 와일더 64. 올드보이 - 박찬욱 65. 헤롤드와 모드 - 할 애쉬비 66. 가위손 - 팀 버튼 67. 동경 이야기 - 오즈 야스지로 68. 애니 홀 - 우디 앨런 69. 세가지색 레드 - 크쥐시토프 키엘로프스키 70. 스탠 바이 미 - 로브 라이너 71. 사냥꾼의 밤 - 찰스 로튼 72. 열두명의 성난 사나이 - 시드니 루멧 73. 이터널 션샤인 - 미셀 공드리 74. 시에라 마드레의 보물 - 존 휴스턴 75. 천국으로 가는 계단 - 마이클 파월, 에머릭 프레스버거 76. 맨하탄 - 우디알렌 77. 스팔타커스 - 스탠리 큐브릭 78. 로즈마리의 아기 - 로만 폴란스키 79. 씬레드라인 - 테렌스 맬릭 80. 블림프 대령의 삶과 죽음 - 마이클 파월, 에머릭 프레스버거 81. 배트맨 비긴즈 - 크리스토퍼 놀란 82. 대탈주 - 존 스터지스 83. 브라질 - 테리 길리엄 84. LA 컨피덴셜 - 커티스 핸슨 85. 블루 벨벳 - 데이빗 린치 86. 캐리 - 브라이언 드 팔마 87. 코미디의 왕 - 마틴 스콜세즈 88. 페리스의 해방 - 존 휴즈 89. 매그놀리아 - 폴 토마스 앤더슨 90. 해리와 샐리가 만났을 때 - 로브 라이너 91. 제다이의 귀환(스타워즈 6) - 리차드 마퀸드 92. 원스 어폰 인 아메리카 - 셀지오 레오네 93. 벌집의 정령 - 빅토르 에리세 94. 와일드 번치 - 샘 페킨파 95. 요짐보 - 구로자와 아키라 96. 아메리칸 뷰티 - 샘 맬데스 97. 저수지의 개들 - 쿠엔틴 타란티노 98.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 알프레드 히치콕 99. 토이 스토리 - 존 레스터 100. 네트워크 - 시드니 루멧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이 100개의 작품에 낄만한 것도 보이고, 어라 이것도 끼나? 라는 작품도 있고... 이런거는 전적으로 선정기준이 문제인듯하고... 영화평이고 뭐고, 이런거에서 생각나는 이야기... 지금은 타개 하신 고 '정영일'선생님의 이야기...예전 '사랑방 중계'에 오리 '전택부'선생님과 나왔을때 했던 이야기인데, 이전 KBS 명화극장을 보시던 분이면 아시겠지만, 영화평론가 '정영일'선생님 이 먼저 나와서 간단한 영화의 평을 이야기 하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 (이분이 고 정영일 님이십니다.검은 뿔테안경이 트레이드마크, 덩달아 상당한 애주가였던거로 압니다.)
그런데, 하루는 '사랑방 중계'에 와서 영화평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가 '이 영화는 꼭 봐라'라는 맨트를 했다가, 그 영화가 하고나서 나중에 다른 분에게 꼭 보라고 해서 봤더니 '재미없어서 혼났다' 라는 말을 듣고는 영화소개에 '꼭봐라'라는 말은 안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한 적 있습니다. 요즘 여러 매체들, 만화/영화/음악/도서 등등 에서 자신이 보고 재미있거나, 감동 받았다고, '꼭봐라' 혹은 '꼭 질러라'라는 멘트가 남발하는 웹이나, 블로그 등을 돌아보면서...여러모로 생각해보게되는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