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온라인 상으로...), 느끼는 중인데...
점점...
맛있는거 = 단거 라는 공식이 구체화 되는듯한 분위기...
단것 = 좋다 라고는 할 수 있지만, 단것 = 맛있는거 라고 하기는 힘든데...
가끔은 블랙 커피도 맛(?)이 있다...라는 점...
(근데 가끔 편의점에서 파는 블랙커피에서 소다 느낌이 나면 다시는 먹기 싫어지는....우웩!)
맛있다...가 아니라 맛(!쓴맛 이외의 맛)이 있다. 라는 사실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도 없는)
아마도 화학 조미료(MSG?!)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설탕을 쓰고 있는 지도 모를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