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일이...















이글루스 가든 - WoT
Ps : 빼먹은 사진이 하나 있어서 추가

이글루스 가든 - WoT
이전 리치몬드 제과점 관련으로 짧게 주절 거린것이 하루 최고 5000Hit(이라고 해도 검색엔진이나 뭐 그런것 따지면...역시나 본업은 마이너...?!)을 기록하고 덕분에 10만 방문을 기록했더군요.

10만...
뭐 그럴려니...?!
던젼 탐험은 계속 되는 중....이긴 한데, 사실상 일정 수준에서 정지 상태군요. 적절한 수납장을 하나 더 장만하고 전에 사용하던 21 inch 모니터도 처분 해야 하고 그런데 막상 할라고 하면 게으름+귀차니즘 연합전선이 늘 상주하고 있어서...

이젠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없는 USB 외장형 3.5inch 플로피 드라이브.아직은 정상 동작하는 중...의외로 쓸모 있을거 같아 보이기도 하고... 일단 장기 보류

지저분의 극치를 보여주는 IBM 기계식 키보드. 일단 좀 '심하게' 청소 부터 해야 할 물건... 구형 키보드 단자를 사용하는 물건이라 Ps2 젠더가 있어야 사용가능(젠더도 어디 있던데...)저거 분해할라면 뭐가 필요하드라...후~

Nvida 라는 이름으로 유일무이 하게 집에서 사용했던 리바128, 정상동작 하던가? 아마도 내기억에는 국내에서 Nvidia 라는 회사의 지명도가 올라가기 시작한 물건이 이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물건. 그런데 이게 왜 있지..ㅡㅡ?
이외에 지금 보면 벙찐 하드웨어가 좀 나왔군요...?!
WOT 관련 발굴물로는...?









이전 이글루 블로거인 만년준위 에게서 오래전 선물로 받은 미니 탱...들...작은 녀석들이 나름 디테일이 괜찮아서 마음에 들어 하는 놈들인데, 이 놈들 말고 추가로 더 있는 놈들을 아직 찾지 못한 상태. 추가로 발굴 하면 다시 올리고...

만들다가 휴식중인 프라모델 탱크. 과연 이놈은 정체가 뭣일까요? 상품이 있을지도 없을지도...? 응? 너무 쉬워서 상품이...
어느 모임이던지 다수의 의견에 찬동하는 것이 자신의 입지나 행동을 유지하는데 가장 무난하고 쉬울 것이다. 또한 다수의 의견이 반드시 올바른 이야기는 아니지만, 올바른 이야기가 될 여지는 소수의 의견보다는 많을 것이다. 그렇다고 소수의 의견이 잘못 된 의견만 내놓는 것은 아니다. 이런것을 적절히 분배해야 하는 것이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담당자가 해야 하는 주된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특정 방향으로의 의견이 쏠리거나 소수 의견을 제시한 커뮤니티 사용자의 의견이 주류의 의견과 같지 않더라도 적절히 의견 제시자를 보호 해 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특정 의견으로 커뮤니티 관리자(중제자)가 조성해서도 않되고 이를 막아야 하는 것이 필요 할것이고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우리는 '특정 노선을 지지한다' 라는 성격을 가진 커뮤니티라면 이 성격에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사용자는 정리하면 그만이지만, 그러한 것이 아닌 '모두'를 이라는 칭호가 붙게 되면 골아파 지는게 당연하겠지? 너군다나 점차 세력화 되는 경향이 있다면 중제자는 조금 더 신경 써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오래전에 느꼈던 사항이지만, 매번 이러한 사항이 반복되는 것은 역시나 '사람 사는 동네니 피할수 없는 것'일까나?
WOT 이야기~
1. AMX-13 75 출고...
넵 좋습니다. 상하 포각이 좁은거 빼고는(특히 아랫방향은 참...) 다 좋아요. 뽑고나서 T34(T-34아님) 2대를 털어 먹어 본 결과 너프 확정일듯 한 프랑스 라이트/미듐 라인...!
2. 개집의 개발...!
개집 (ARL 44기본 포탑)을 교체하고 90mm 1차 개발 포를 달았더니 조금더 6티어 같아 졌습니다. 7티어에서 고생하지 않으려면 2차 90mm와 105mm를 개발하고 가야 겠지요? 차체 정면의 도탄은 그럭저력 평이한 수준입니다만 측면은 커다란 수직 장갑이라서 인정사정없습니다. 잘 뚫려요...~
소소한 것으로는 '좋은 기름' S-51을 매각했지만, 7티어 아티는 구매하지 못했습니다. 크래딧이 부족해서...흙흙~~
3. 7.2 패치 광고 무비 공개...!
양키의 헤비라인과 TD 라인의 변화를 예고하는 패치인데, 일단 거북이 등껍질 형식의 포탑을 가진놈이 등장한다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지옥고양이(HellCat)의 등장도 신경 써 봐야 할 것 같다. 양키 TD 라인의 최대 매력인 목고자 TD 가 아닌 상황이니...
(나스호른은 어쩔 생각인거냐...워게이 늠들아~ 88mm 71 구경이라면 7티어 포잖아~ 그런데 종이장갑? 독일 TD 라인의 특징을 살려서 우람한 체구? Ang? 매 판 비누나 줍게될지도??? 하?)
4. 드디어 획득...뷜터 훈장...!!!!

드이어 뷜터(이전 명칭 : 비트만)를 얻었습니다. 9600 여번의 전투 만에... 그것도 꼴랑 한개지만...히야~
훈장을 얻으신 것은 대원수 4 동지. 아우 좋군하~
(이번 기회에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는 것도 좋지 아니한가? 응?)
간만에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 Tiger 동무...!
같은 플레툰으로 와서 이해할 양키가 없을지는 몰라도 말은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것...
이글루스 가든 - WoT
Ps : 빼먹은 사진이 하나 있어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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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척 키스 2012/02/06 18:06 # 답글
스톡 채피 응?! 마지막은 쥐사냥이군요. 응?!
미망인제조기 2012/02/06 22:26 #
빙고...소정의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뵐수 있다면...
(역시 이분은 양키탱 전공이었어)
장갑묘 2012/02/10 01:17 # 답글
와아 리바 128이군요.한때 저거 가지고 싶어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었죠.
"엔비디아는 예전에 끝났어, 지금은 피직스 때문에 쓰는 거지.
그러니 라데온 한 장, 지포스 한 장 두 장씩 사라고!"
장갑묘 2012/02/10 01:22 #
제가 엔비디아를 썼던 건 명품 카드인 지포스 8800까지였죠.이후 열심히 엔비디아가 삽질하면서 아티로 갈아탔죠.
그 이전부터 TNT2 반타나 라데온 7200 변종을 쓰면서 대세를 따랐지만요.
미망인제조기 2012/02/10 01:28 #
저게 어찌 제 수중에 들어 온놈인지 알수가 없는 상태라서요.(이전에 어쩌다가 잠시 쓰다가 팽겨쳐둔 놈인지도 모르것지만)
스스로 진퉁 ATI 빠...라고 생각하는 중인지라...
엔비디아가 3D 에 좋아 라고는 하지만...정작 엔비디아카드를 제대로 사서 사용해본 기억이 없다는게 사실
ATI는 처음 Mach 부터 시작해서 Rage Fury 거처서 지금의 라데옹...4700 까지인데...
이전의 ET 4000 이나 ET 6000은 요즘 뭥미..? 하는 물건일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