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글수8
넵 질렀습니다. 겔럭시 S3..!






원래는 엑스페리아 S 를 노리고 있었지만, 언제 나올지 모르는 무한 '눈칫밥' 모드 인거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궁민휴대폰 겔럭시로..(응? 뭔가 이상한거 같지만 그런 사소한 것에 신경쓰면 지는 것 입니다)
애시당초 다음 후보는 엑스페리아 S 와 겔럭시 넥서스... 하지만 간만에 나도 '방금 막 나온 따땃한 폰을 써보자'에 빠져서...
(사람들은 이렇게 샘숭의 노예가 되어가는가...?)

(비슷한 친구(?)들의 스펙 비교)
일단 통신사 이동없이 SK의 3G를 이용할 생각이었으므로, 기존번호에 기기변경만 들어 갔다. 25개월 동안 수고한 HTC Desire에 찬사를 보내는 바 이다. 아마도 제조사의 적절한 지원이 계속 됐다면, Desire를 계속 이용했겠지만, 지원이 끊어진 상태이고, 계속 업데이트 되는 앱들의 기하급수적인 용량의 증가로 인해 조루 메모리의 디자잉여로서는 '버틸수가 없다' 라는 메세지가 나올듯 해서 후다닥..!!!!
3.7인치 액전의 디자이어가 왜소해지는 한장의 사진. 확실히 화면은 '거대하고 깨끗'하다 라고 느껴졌다. 디자이어에 꾸준히 '지문방지'액정을 붙여 써온 덕분이겠지만, 글씨를 보고 있으면 자글자글한 느낌. S3 도 지문방지 액정 보호 필름을 붙여 봐야 실제 체감 비교가 되겠지만, 그래도 일단 큰(?) 화면에서 보는 느낌 매우 다르다.
(※ 디자이어 액정부분이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보호 필름이 뜬 상태로 있어서 그런것. 나름 깨끗하게 사용했다고 생각하는 중. 생활기스 있는 거는 어쩔수 없다 치더라도)
제공되는 크레들(충전기)의 오픈 모습. 베터리는 2개를 제공해 주니 하나는 여기 넣고 충전 본체는 데이터 케이블로 충전. 이런식이면 동시 충전이 가능하다. 크레들에 보호 비닐을 제거하지 않은 상태라 지저분해 보인다.
왼쪽의 홈이 휴대폰을 끼워 넣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케이스를 끼운 상태에서는 불가능 하거나 매우 빡빡해진다. 구매시 구매처에서 제공한 얇은 젤리 케이스로 간신히 끼워넣으면 휴대폰이 수직에 가깝게 거치된다.
기본제공 번들 이어폰(여분의 캡) 과 베터리. 2100mA 라는게 좀 아쉽다. 전기 소모가 의외로 큰 느낌이라서 2300mA 정도 넣어줬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 번들 이어폰에 대해서는 생략(어짜피 휴대폰 약정 만료 될때 까지 사용할 일이 없어 보이므로...
하루도 사용느낌이라면...
아쉬움이 가장 크게 남는 것은 디자이어의 '광학 마우스' 이거 문자 수정이나 커서 이동에 디자이어에서는 광학 마우스를 이용해 매우 쉽게 했던 부분인데, 겔3 에서는 화면을 만져야 한다. 이거 응근히 번거롭다.
ICS 가 올라가 있는 상황인데, 2.2 프로요 까지만 만져보다 ICS를 만져 볼라니 적응이 쉽게 안되는중. 특히 위젯 부분은 알딸딸...!
삼성 폰을 처음에 구매 후보에 올리지 않았던 이유가, 이것저것 씨잘대기 없이 우루루 집어넣는 어플들도 한부분을 차지 했는데, 역시나...! 네이트/사이월드...등등의 앱들. 구매자의 번거로움을 제거 하기 위한 제조사의 배려 라고는 하지만, 이건 쉽게 제거도 않되!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단지 메모리만 차지하는 '쓰레기'일뿐인데...!
카메라 연사 기능에 대해서...
연사 속도는 발군이라고 할까? 하지만, 연사모드로 놓게 되면 저장이 외장 메모리가 아니라 내장 메모리에 기록이 된다. 속도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만, 그래도 찍은 다음에 외장메모리로 이동해 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PC와 연결하게 되면 자동으로 드라이버 설치와 장치 인식이 이루어진다(사용 Os : Windows 7 64bit 버젼).
휴대폰 쪽에서 MTP(미디어 기기)와 PTP(카메라소프트웨어 사용)를 선택해서 고를수 있지만, 기본은 MTP 기기로 인식.
대강 이정도만... 악마 잡으러 가야 함!!!!!아옳!





덧글
유플쓰고 있는 제 폰에는 없거든요.
아무튼 제조사앱 뿐 아니라 통신사 앱도 너무 많아요!
처음에는 별거 아닌 용량이겠지만, 엡들이 업데이트가 되면 꾸역 꾸역 자라나겠죠... 휴~
아참 운영체제가 아이스크림샌드위치라서 '사용안함' 하시면 표시 안될겁니다
검정색보다는 블루가 더이쁘던뎅
7월12일 나온다고만 ᆢ
솔직히 겔3 디자인 많이 기대했는데 ᆢ 에효
검정색보다는 블루가 더이ᆞ쁘던뎅
7월12일 나온다고만 ᆢ
카메라 부분 툭 튀어 나온거보니 ᆢ 겔2 보드 그대로
가저 온것 같네요
삼성이 너무촉박했는듯ᆢ
미완성폰을
솔직히 겔3 디자인 많이 기대했는데 ᆢ 에효
통신사 이동을 하지 않을 것이고, 4G 는 약 2년 간 사용하지 않을 상황이니, 3G사용+안드로이드 라고 하면 대강 어쩔수 없는 '샘숭폰'이라는 답이 나오는 형국이라고 생각됩니다.
미완성이라고 하기에는 이전 잠시 만져보던 갤럭시S 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발전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즉 '발전(혹은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색상은 저거 블루 맞습니다. 블랙 폰은 아예 제조도 되지 안았죠. 색상은 화이트/블루(뭐라고 따로 부르던데 기억이 안남) 두가지 밖에 없죠.
카메라의 돌출은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카메라 라는 기계가 가져야 하는 최소한의 두께(촛점거리랄까요?) 와 휴대폰 을 얇게 만들기 위한 몸부림의 결과라고 추측 합니다.
추측이 많은데 진실은 제작자 많이 알고 있겠지요.
http://cafe.naver.com/smartphonecam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