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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와이드 모니터로 보는 게임 (1) Naver Ending Story

한동안 조용했지만, 게임 관련으로 이야기...

이글은 파이널판타지14 & LG전자와 함께하는 블로그 모험가 모집 이벤트 의 글입니다.

게임이라는 분야가 진입 장벽은 매우 낮은 편에 속하지만, 어느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파고 들어가면 끝없는 이야기가 되는 것인지라, 각 사람마다 내용(스토리)를 보고, 그래픽을 보며, 음악을 이야기 해보기도 하는 등 각자 즐기고 느끼는 취향이 다르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정도만 해도 깊이 들어가는데 돈이 재법 지출하게 되지만, 거기에 하드웨어가 추가되기 시작하면 지갑은 급격히 얇아진다.

여러가지 하드웨어들이 중요하지만, 모니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중요하다. 옛말에도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 이라는 이야기가 있듯이...(모 제약회사의 광고에서 써먹었지만)
더군다나 요즘같이 눈에 보이는 것에 대한 기술과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심각해진다.
(소리/음향 부분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그쪽은 좀더 끔찍한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가끔봤다)
키보드나 마우스/게임패드/조이스틱 등의 입력장치도 마찬가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결국 '좋은 하드웨어로 최상의 퀄리티로 쾌적한 게임을 즐긴다'라는 것은 모든 게이머들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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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면?
이 타이틀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면 나오는 이야기와 자료가 훨씬 여러가지가 있으니, 그쪽이 더 읽을 만한 것으로 넘쳐난다. 
패미컴부터 만져오신 분들도 있을 것이고 PC 로 처음 접해보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드라곤 퀘스트/파이널 판타지/YS...이 세가지를 게임기로 1편 부터 즐기신 분 이라면 상당한 연령의 게이머 일것이다)

게임의 일반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종족별 캐릭터 구성은 최근의 추세에 맞게 근육질/귀여움/표준(미형) 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다들 귀여움이 대세인지라... 종족 비율로는 라라펠>미코테>휴먼>루가딘 순으로 구성되 어 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음악은 상당히 잘 만들었다라고 느껴진다. 천편일률적으로 웅장한 음악이나, 빠른 비트의 음악이 아니라 그때그때 이벤트나 전투에 맞춰서 나오는 음악들이 잘 맞는다
유투브 에서도 FF14 OST 로 검색하면 제법 많은 영상이 나온다.

다양한 직업군과 직업/잡 이라는 개념을 적용시켜 무장을 바꾸면 직업이 바뀌는 시스템으로, 부캐를 키워야 하는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 해 놓은 것도 매력이다.

컨텐츠라는 부분에서는 자유롭다 라는 부분은 어느정도 맞는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거의 죽어버리다 시피한 'PVP' 시스템이 가장 아쉽고, 여러 캐릭들이 옹기종기 모여 '제작'에 몰두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웬지 아쉽다.

선왕 필드. 거의 모든 토벌전의 필드가 끝에서 끝까지 다 들어온다!

이후 이야기 하겠지만, 별거 아닌것 같지만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 

'우르르릉' 이라는 대사를 국어책으로 읽는 듯한 느낌은 주는 카른의 무너진 사원(어려움)난이도 마지막 보스. 

어느정도 높이가 보장 되는 시점에서 좌우로 넓다는 것은 이런 MMORPG 뿐 아니라 여러 게임에서도 잇점이 크다. 

그럼 FHD와 UW의 차이는 어느정도 일까?

1920x1080 의 표준 FHD의 화면에서 그라나디아 신시가지의 모습은 이 정도.


같은 지역에서 2560x1080 해상도로 맞추게 되면 좌우 보이는 영역이 확 달라진다.





16:10 혹은 16:9 라는 비율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21:9 라는 비율이 익숙하지는 않을 수 있다. 
그렇다고 이 비율을 전혀 접해 본적이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쉽게 이야기 하면, 컴퓨터로 영화를 볼때 보는 비율이 21:9 라고 이해하면 빠를 것이다

비전문가의 하드웨어 이야기를 하자면...

개인적으로 모니터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먼저 색을 표현해 주는 장비 라는 인식이 있어서, 간단히 색상 관련 비교를 진행해봤다.
집에 3개의 모니터가 있지만, 일단 1080해상도와 사용하는 PC에 연결되어 있는 2개의 모니터를 스파이더4Pro로 간단히 비교했다. 

일단 같은 LG 사의 염가형 22인치 모니터 와 sRGB 비교.
34UM57 은 100%재현, 226은 92% 재현
이전 메인으로 사용하던 AOC2769와의 비교. 2769는 98%


그리고 Adobe RGB.
측정 결과 79% 와 75% 의 차이.


염가형 226과 비교는 좀더 크게 벌어진다. 

전문가 분들이나 리뷰어 분들의 하드웨어 관련 자료들이 웹상에 있을 것으로 알고 있으며, 여기서는 단순히 이 정도 차이가 있다는 참고 자료 정도로만 보면 될 듯하다.



덧글

  • 척 키스 2016/02/29 23:10 #

    한줄 요약: 시야 넓고, 색표현 좋은 UW LG모니터 쓰세요. 응?!
  • 미망인제조기 2016/02/29 23:21 #

    두번째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 아닐지도 모릅니다...?
  • PFN 2016/03/01 10:00 #

    비표준 해상도의 고통을 몇년 겪었더니 그냥 닥표준이 낫다는 생각을 하고있음
    근데 UHD는 표준인데 왜고통스럽죠 ㅠ
  • 미망인제조기 2016/03/01 11:58 #

    원래 표준이 최곱니다
    하지만 어떤 목적을 노리고 만들어진 상황에서는 비 표준이 최고 일수 있죠.

    UHD...요? 그거 비표준이요...!!!!!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골룸)
    컨텐츠가 어느정도 있는지 잘 모르는 관계로...VHS 와 베타...와의 관계...?(이건 아닌데)
  • lamezio 2016/03/05 00:54 # 삭제

    시원시원하겠구먼..특히 영화볼때 죽이겄다...추카추카...
  • 미망인제조기 2016/03/08 17:11 #

    좌우로 넓직해서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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